지금 초1인 우리 딸~ 뭐든지 호기심을 보이고 배우고 싶어하는 나이인 것 같다. 최근에 빠져있는 관심사는 두발자전거 타기!
동네에서 두발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는 친구들은 다 남아던데.. 운동신경도 없는 우리 딸아이가 탈 수 있을까 하던 찰나 주말저녁 급으로 아빠랑 두발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참고로 우리 딸은 한동안 줄넘기에 빠져있었다. 두어달 정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매일 학교 책가방에 줄넘기를 넣고 다니며 틈만나면 줄넘기 특훈을 한 결과 지금은 나도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X자 뛰기도 할 줄 안다.
공부도 이렇게 자발적으로 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우리 아이는 키는 큰데 체중은 적게 나가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자전거 연습을 하는 시작부터 매우 불안했다. TV에서 보면 아빠가 뒤에서 딸래미 넘어질까 노심초사 조마조마하던 딸바보 아빠들의 모습이 보이던데..
우리집 아빠는 넘어져도 봐야한다며 곁에 서서 눈과 입으로만 지도하고 있더라. 처음의 포부는 그 누구보다 원대했으나 양쪽 패달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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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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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두발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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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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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자전거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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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자전거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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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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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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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두발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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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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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두발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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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