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좀 더 사랑과 여유가 넘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에너지가 없다고 하루 하루를 그냥 저냥 보내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기록은 나를 좀 더 반성하게 하고,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좀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래서 학생들로부터 얻었던 행복한 순간들은 빠짐없이 기록하고 싶다.️
그래서 남겨 보는 학교 일상과 순간들 두서 없음 주의 퇴근길에 예쁜 하늘과 나무 집 가는 길에 나무가 예뻤다. 학교 근처 카페에 있는 귀여운 강아지 선생님들과 첫 방탈출~!!!
공포 컨셉 방탈출이었는데 꺅꺅 소리지르는 맛에 너무 즐겁게 놀았다. ㅋㅋㅋ 탈출 성공~ 퇴근 >< 루피 잘 나가네 노트북 드디어 새 걸로 교체...학교 전입와서 17년도 노트북을 쓰고 있었는데 드디어 새 걸로 바꿔 주셨다.
노트북 하나에 이렇게 감격할 줄이야... 3학년 졸업앨범 찍는다고 홍유릉 옴 올림픽 공원 나홀로 나무가 따로 없다. 풍경 예쁘니까 사진 여러 개 홍유릉 산책하기 너무 좋다.
다음에...
원문 링크 : 사랑과 여유가 넘치는 사람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