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낭만철거단 입니다. 벌써 빠르게 4월이 다가왔습니다, 날도 너무 따스해지고 꽃가루도 날리네요!
콜록.. 막상 사업을 시작대서 애써 구독해줬더니 블로그도 안 올라와, 이녀석들 인스타 스토리에는 뭔 뜬금없는 것만 올라와 아주 당황 스러우셨죠.
짜잔 저희의 3월 캘린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뭔가 있는데 뭔가 없는 상태 랄까요?
1. 개업식이 따로없어 개인으로 오는 분들이 있음 2.
스튜디오의 지명원 작업 3. 업무 따러 미팅다니기=3 + 약간의 우리끼리 친목다지기 회식 조금 요약하면 이정도 였습니다.
이건 조만간 올라올 철거단 회식때 대 참사의 작은 스포일러. 박지예의 몬자야끼 창업 대작전 입니다.
저희는 매일 가짜 배고픔에 시달리고 있고요 다이어트 4월부터 갑니다 (?) 실측가고, 실측가고, 미팅가고의 반복 춘복이, 태양이의 출근 얘네가 솔직히 저희보다 일 잘 합니다.
결론, 바쁜데 돈은 없다!! 열심히 뭔가는 하는데, 올릴 수가 없어 저희가 너무 아쉽네요 최대한 자주 글 쓰러 ...
원문 링크 : 005. 너네는 일도 없는데 참 바쁘다, 3월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