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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내 캠핑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ㅜ.ㅜ 다같이 첫 캠핑

 005. 내 캠핑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ㅜ.ㅜ 다같이 첫 캠핑

안녕하세요 낭만철거단 입니다. 업무 글로 또 왔었어야 했다만 이런저런 귀찮음 이슈로 캠핑글을 먼저 써봅니다.

현장 마무리 후 캠핑장으로 갑니다. 천안밤나무골가족캠핑농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보명사길 74-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여기였습니다.

글을쓰는 저는 캠핑을 처음 오는데요, 가는 길에 귀여운 고양이랑 외진 길이 저를 반깁니다. 드디어 저를 담그려는 줄 알았습니다.

저희 강선생님이 텐트치는걸 그렇게 좋아하십니다. 텐트를 아주 잘 치셨습니다.

캠핑은 고기를 먹어야 합니다. 그냥 미친 NOM 이러려고 현장용 투광기를 샀습니다 사실..

밥을 먹었으면 뭐를 먹어야 할까요. 바로 디저트 입니다.

볶음밥은 뭐죠? 디저트 입니다.

치즈 올라갔죠, 탄수 있죠? 디저트 입니다.

고로 볶음밥은 치즈 케이크다. 바보같은 GPT.

그건 디저트야.. ㅇ ㅏ 화장실을 가는 길이 좀 멀어서 생긴 이슈가 하나 있었고요.

샤워실 뒷 편인 줄 모르고 큰 결례 범할 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