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김재호 목사(새벽별교회, 수레바퀴북한선교회 대표) 오래전에 중국에 있는 탈북자 여성으로부터 도와달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만나 복음을 전해서, 공동체를 구성하여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자녀들에게는 장학금과 교육을 지원하고, 매주 모여 예배드리고 있는 소식을 들은 여성이 도와달라고 연락해 온 것입니다. 한국에서 팀을 꾸려 중국에서도 하룻길을 버스 타고 가서 만나는 험한 길이었습니다.
탈북 여성을 만날 땐, 한 분이 아니라 5명의 여성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물리적인 도움을 기대했던 그녀들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며 교육받을 것을 제안했지만, 북한 사람이 경계하는 기독교에 대한 두려움과 염려가 다시 연결되어 시작할 수 있을지가 미정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일이 그 도시에서만 수백 명의 탈북자가 한국에 들어왔고, 그때 만난 여성은 지금 합동 교단 신학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한 영혼을 찾기 위해 여러 사람의 재정과 시간이 소비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라도 찾기 ...
원문 링크 : '새벽별교회' - 먼저 온 통일 시대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