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제작 및 촬영협박 집행유예 안녕하세요 여러분, 법무법인 에스의 임태호 대표 변호사입니다. 얼마 전 저희 법무법인에서 담당했던 아청제작 및 촬영협박 사건에서 1심 실형에서 항소심 집행유예라는 극적인 결과를 만들어낸 사례가 있어 이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20대 초반의 C씨는 SNS를 통해 만난 미성년자에게 용돈을 주며 성적 촬영물을 요구했고, 이후 해당 영상을 빌미로 추가 촬영을 협박하여 아청제작 및 촬영협박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된 상황이었습니다.
피해자 측에서는 강력한 처벌 의지를 보이며 일체의 합의를 거부했지만, C씨의 가족분들은 포기하지 않고 저희 법무법인 에스를 찾아주셨는데요, 결과적으로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아청제작 및 촬영협박으로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된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C씨는 SNS를 통해 만난 미성년자에게 용돈을 제공하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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