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아작입니다.그동안 쭈욱 겨울 날씨였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낮에는 봄 날씨처럼 따뜻하더라고요.그래서 오랜만에 아이들과 집사람 사무실 근처에 있는연제문화체육공원에 나들이를 갔습니다.원래 가려던 것은 아니고 갑작스럽게 집사람 사무실에 일이 생겨근처에서 시간 보낼 곳을 찾다가 우연히 갔는데생각했던 것보다 참 좋았습니다.(그래서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 집 아이들과 여행 간 포스팅이 작년 11월 말에 쓴 등억 알프스가 마지막이네요.보통 주중 5일은 아이들과 읽었던 책에 대해 쓰고주말 2일은 아이들과 여행 간 것을 기록했는데요.갑자기 코로나가 심해지면서여행 포스팅이 하나도 없었네..........
(부산 연제구) 연제문화체육공원 나들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