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 아빠 동아작입니다.오늘은 가슴 따뜻한 편지가 있는'리디아의 정원'입니다.꽃을 가꾸는 것을 좋아하는 리디아가외삼촌 집으로 가게 되면서 겪은 일을편지형식으로 독특하게 전개하는 그림책인데요.'리디아 그레이스'라는 이름을자꾸 부르다보니 이름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드네요.아빠가 오랫동안 일을 구하지 못했고,아무도 엄마에게 옷을 지어달라고 하지 않습니다.이렇게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 리디아는외삼촌의 집에 머물게 됩니다.그런 상황을 외삼촌에게 전하는 리디아의 편지로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혼자 기차를 타고드디어 짐 외삼촌을 만나게 됩니다.외삼촌의 동네에 도착한 리디아는..........
리디아의 가슴 따뜻한 편지 '리디아의 정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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