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 아빠 동아작입니다.혹시 주변에 지각하는 분 있으신가요?저는 지각하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뭐 대부분 다 그렇겠지요 ^^?
지각을 한다는 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이고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신용이 없습니다.신용이 없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는 없겠지요.티들러는 늘 지각하는데다가 뻥도 심합니다.오늘은 지각쟁이에다가 뻥쟁이인 작은 물고기 이야기입니다.그래도 그 뻥이 창의적이고 멋집니다.또 그 뻥 때문에 목숨을 구하기도 하는데...스토리의 전개가 흥미진진합니다.물고기 종류에 따라서 목소리를 달리해주면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지각쟁이 티들러' 지금 시작합니다...........
상상이 현실로 '지각쟁이 티들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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