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로스쿨 생활 글 로스쿨 생활 글을 다 썼다.
로스쿨 들어갈 땐 의욕이 넘쳤는데, 정신적 육체적 신체적으로 고난을 겪고 점점 기세가 꺾이더니, 마지막에 가니깐, 3학년 시절은 건강을 유지하면서, '최대한 최선을 안 하려' 노력하려다 보니깐, 공부 외엔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었고, 공부시간도 적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마지막으로 갈수록 에피소드나 이벤트가 없었고, 그래서 적을 내용이 적었던 것 같다.
그리고, 3-2나 변호사시험등수나 내가 평가하는 주관적 내 실력을 정확히 드러내지는 않는 객관적 지표로 남긴 했다. 아쉬우면서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인 것 같다. 2.
정리글 구속기간, 처단형의 범위와 양형에 관한 글을 정리해두려다가 계속 미루게 된다. 형사 관련한 지식들이 휘발되기 전에 정리를 해둬야 할 것 같은데, 지금 일하는 곳이 형사 관련 내용이 적다보니깐...
전세사기 글, 상가임대차 글도 써야 하는데, 건강이 안 좋아지는 건지 모르겠는데 여가시간 집중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원문 링크 : (22. 9. 30.) 9월 4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