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 프로젝트 팀 밀라논나김영사 블로그 글 더보기 비주류.. 비주류 프로젝트.
책 표지를 보고 일단 나의 더맑은 의원을 떠올린후 자세히 읽어보니 저자가 *팀밀라논나.* '비주류도 팀이 필요하구나.. ' 품위 있게 나이드신 화려한 이력의 크리에이터가 편안하게 패션. 인생을 알려주는 채널.
그 편안한 한컷 한컷도 사실은 팀이 필요했다는 사실이 마음에 훅 들어왔음. 목차가 좋다.
매력적인 목차를 훑어 보면서 나는 어디쯤 와있는지.. 생각해볼 것도 사실 없었다. 1.처음 판을 펼치는 법 작은 상가에 소박하게 시작한 더맑은의원..
요즘 병원이 점점 크고 화려해지는 추세에서 비주류 인듯한 느낌아닌 느낌... 하지만 환자들에게 진료비를 받아 병원 살림을 꾸려나가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생각하면 하고 싶은 데로 다 할 수도 없었다...
그리고 이 작은 동네의원에도 어쩌면 팀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3.큰 그림따윈 없다. 작은 그림부터 그린다.
흔한 피부 질환을 잘 진료하는 병원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