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법률사무소입니다. 전동킥보드는 빠르게 대중화되었지만, 그만큼 사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킥보드로 보행자나 차량에 피해를 준 뒤 도주한 경우, 일반 운전자와 동일하게 형사책임을 지며 징역형 선고가 가능한 매우 중한 범죄로 다뤄집니다. 많은 이용자들이 “킥보드는 자동차가 아니니까 처벌도 가볍겠지”라고 생각하지만, 현행 법률은 전동킥보드를 차량(원동기장치자전거 등)으로 규정하고 있어 사고 발생 시 자동차 운전자와 동일한 수준의 법적 의무를 요구합니다.
따라서 뺑소니, 음주운전, 안전운전 의무 위반 등은 절대 가벼운 실수가 아닌 명백한 형사범죄로 평가됩니다. 킥보드는 ‘차량’입니다 전동킥보드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오토바이와 유사한 원동기장치자전거로 규정됩니다.
이는 단순한 놀이기구가 아니라 “차”에 해당하며, 안전운전 의무·주차 규정·보행자 보호 의무 등을 모두 따라야 합니다. 또한 2021년 개정 이후 전동킥보드 이용자는 만 16세 이상이며, 일정 요건에서는 면허가 ...
원문 링크 : 킥보드 뺑소니 교통사고 징역형까지 선고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