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 뉴질랜드 총리, 중국의 가입에 사실상 찬성 의사 표시 가입으로 가닥 잡히면 中 RCEP과 동시 회원국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왼쪽)과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 중국인민정부.
[더지엠뉴스] 뉴질랜드가 중국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사실상 찬성했다. 중국의 CPTPP가입이 확정되면 중국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과 함께 세계 최대 경제협력체를 양손에 쥐게 된다.
뉴질랜드는 CPTPP 기존 회원국이다. 14일 중국인민정부 등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는 전날(현지시간) 뉴질랜드를 방문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 뒤 공동성명에서 “뉴질랜드는 중국의 CPTPP 가입 신청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CPTPP는 경제 참가의 개방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뉴질랜드는 중국의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진행 중 워킹그룹 가입과 관련해 진행 중인 논의를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바이두 CPTPP는 미국이 주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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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中, CPTPP 가입 가능성 ‘한 걸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