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아르헨티나 심해서 발견된 한국어 비디오 미스터리 더지엠뉴스 이남희 기자 | 아르헨티나 연안 수심 3000미터 아래에서 한국어 스티커가 붙은 비디오테이프가 발견되며 인간 활동의 흔적이 심해까지 도달했음이 드러났다. 플라스틱 매체가 거의 원형을 유지한 채 확인되면서, 심해 생태계와 인류 문명 잔재가 한 화면에 포착되는 장면이 연출됐다. 7일 슈미트 해양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3일 연구소 탐사팀은 아르헨티나 www.thegmnews.com 아르헨티나, 심해탐사, 해양쓰레기, 비디오테이프, 해양생태, Argentina, 深海, 海洋垃圾, 科考, 生物多样性, Argentina, deep sea, marine debris, ocean research, biod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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