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적 번식 어렵고, 기후 온난화 등 환경은 악화 국제협약은 눈표범의 국제거래 금지 신화통신 [더지엠뉴스] 고도 생태계 먹이사슬 최상위 포식자이면서도 멸종 위기를 겪고 있는 ‘눈표범’(학명: Panthera uncia) 개체 수가 중국에서 5000마리로 늘었다. 24일 관영 인민망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로부터 최근 몇 년간 국립공원의 환경이 개선되면서 눈표범 개체 수가 이처럼 증가했다고 밝혔다. 눈표범은 칭장고원, 파미르고원, 톈산산맥, 알타이산맥 등 중국 서부와 중앙아시아 동부의 고산지대에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털은 회백색이고 검은 반점과 고리가 있으며, 꼬리는 길고 두꺼워 바위 사이에서 보호색이 뛰어나 ‘설산의 왕’으로도 불린다. 눈표범은 새벽과 황혼에 활동하는 것을 선호하며, 낮보다 밤에 더 활동적이다.
민첩하고 기민하며 움직임이 유연하고 점프에 능숙하며 한 번 도약하면 3~4m의 절벽을 뛰어내릴 수 있고 최대 15m까지 올라갈 수 있다. 신화통신 ...
#
눈표범
#
멸종위기종
#
설산의왕
#
중국
원문 링크 : ‘설산의 왕’ 눈표범 中서 개체 수 5000만리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