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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 확대 성공한 中·러, 벨라루스 10번째 SCO 회원국

 세력 확대 성공한 中·러, 벨라루스 10번째 SCO 회원국

중국 군사용 지프차 앞에서 서 있는 벨라루스 기자. 바이두 [더지엠뉴스]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 정상들이 4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제24차 정상회의를 열고 회의에서 벨라루스를 회원국으로 인정하는 결의안에 서명했다고 4일 관영 신화통신 등 중국매체들이 보도했다.

이로써 SCO 회원국은 10개국으로 늘었다. 중국과 러시아 입장에선 미국의 제재와 봉쇄 정책에 맞서 우호국 확대에 성공한 셈이다.

상하이협력기구는 중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즈탄, 러시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이 2001년 6월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설립한 상설 정부 간 국제기구다. 더보기 다시 만난 시진핑·푸틴 ‘신뢰·신념·우호’ 강조 – 더지엠뉴스 다시 만난 시진핑·푸틴 ‘신뢰·신념·우호’ 강조 /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글로벌 정보를 www.thegmnews.com 상호 신뢰와 선린우호 강화, 정치·경제·과학·기술·문화·교육·자원·교통·환경보호 등의 영역에서 협력 촉진, 지역 평화와 안정, 안전보장을 이념으로...

# SCO # 러시아 # 벨라루스 # 상하이협력기구 # 시진핑 #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