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중국 정부가 2025년부터 퇴직자 기본연금을 2% 인상하고, 중미 경제대화 채널 재가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기차와 AI 산업이 고성장세를 이어가며 수출 통제·디지털 통화·의료 로봇 등 전략 이슈도 함께 부상하고 있다.
하반기 중국 영화산업의 흥행 둔화와 함께 폴리실리콘, 희토류 등 원자재 가격 정책 변화도 주목받고 있다. [미중대화] 경제협상 채널 재가동 양국 핵심 당국자 소통 지속…합의이행 실천 강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의 경제무역 분야 협상이 다층적인 채널을 통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상호 존중, 평화공존, 협력공영의 원칙을 강조하며 중미 양측이 정상 간 통화에서 도출된 합의사항 이행을 위해 실질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중국은 미국과의 경제 협력 관계가 세계 경제 안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협상 체계가 보다 건설적인 방향으로 작동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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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조찬정보]상하이, 디지털통화 대응 체계 학습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