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일본 등 13개국 수입품에 최대 40% 고율 관세를 예고하며 브릭스 국가에도 추가 제재를 언급했다. 중국은 “관세전쟁은 승자 없는 길”이라며 즉각 반박했고, 외환보유고와 금 보유량 모두 상승하며 금융 안정성을 과시했다.
광쉰커지, 궁예푸롄 등 주요 기술기업 실적이 크게 상승한 가운데, 전력·충전 인프라 확대와 게임·AI·로봇 산업도 정책·기술 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외환지표]중국 외환보유고 6개월 연속 증가 6월 말 기준 중국 외환보유액은 3조3174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322억 달러 늘어난 수치로, 0.98% 증가한 것이다. 외환보유액은 19개월 연속 3조2000억 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중국의 경제 기초 체력이 견고함을 보여준다.
같은 기간 중국인민은행은 금 보유량도 7390만 온스(약 2298.55톤)로 늘리며 8개월 연속 순매입 기조를 유지했다. [양자규제]퀀트 거래 신규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