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국무원 상무회의가 초장기 국채·정책금융을 총동원한 ‘유효 투자’ 확대 방침을 확정하며 15차 계획과 연계된 대형 프로젝트 추진이 본격화됐다. 미 증시에서 반도체·AI 관련주가 급등하며 글로벌 기술주 중심의 위험자산 선호 흐름이 재확인됐다.
중국 외환보유액과 금 보유량이 동시에 증가하며 통화·자산 안전판 강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유효투자]국무원, 초장기 국채·정책금융 총동원 국무원 상무회의는 유효 투자를 경기 안정의 핵심 수단으로 규정하고 재정·금융 수단을 총동원하는 정책 방향을 확정했다.
회의에서는 중앙예산 내 투자, 초장기 특별국채, 지방정부 전용채권, 정책성 금융도구를 동시에 활용해 자금 투입의 속도와 효율을 함께 높이겠다는 방침이 강조됐다. 특히 단기 경기 부양에 그치지 않고 15차 5개년 계획과 연동해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겨냥한 투자 구조를 설계하겠다는 점이 분명히 언급됐다.
정부는 기반시설 고도화, 도시 재생, 공공서비스 확충을 전통적 투자 축으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