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 미국 자동차 업체 제네럴모터스(GM)가 중국 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선다는 외신의 보도에 대해 제너럴모터스 차이나는 14일 “중국 현지 파트너인 상하이자동차(SAIC)와 파트너십, 합작 투자의 장기적인 발전을 촉진하려는 우리의 약속은 변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제너럴모터스 차이나는 측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앞으로도 중국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제품과 기술을 제공하고, 미래를 위한 제품 기획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외신들은 제너럴모터스(GM)가 정리해고, 감산, 사업 구조조정 등 중국 사업에 대한 대규모 구조개혁을 단행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제너럴모터스 차이나는 “장기적인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합작 파트너사인 SAIC와의 협력과 교류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 수익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달성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고 중국 매체 펑파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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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중국과 장기적 발전 촉진 약속 변하지 않아” 美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