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트럼프가 중국과의 무역관세 완화를 시사했고, 중국은 “대화는 환영”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재확인했다. 상하이는 금융 디지털화, 재보험 허브 육성, '신제품 첫발표' 보조금 확대 등으로 경제 활력 제고에 나섰다.
중국은 한국 기업을 포함해 희토류 군사용 수출을 경고했고, 선저우(神舟)20호는 24일 오후 우주정거장으로 발사된다. 1. 미국, 대중 고관세 완화 시사…중국은 "대화는 환영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중국과의 관계가 원만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향후 무역 협상에서도 강경책을 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중국산 제품에 부과된 145%의 고율 관세가 높다는 점을 인정하며, 협정 체결 시 대폭 인하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는 미국의 목표가 중국과의 탈동조화가 아니라며, 양국은 2~3년 내 포괄적 협정 체결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우리는 싸움을 원하지 않지만, 결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