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숨이 턱턱 막힌다. 외부에서 오랜만에 작업을 했는데 등에 어찌나 땀이 많이 흐르는지....
나의 돈은 일을 잘하고 있는지 확인 한 결과 이게 왠일? 나스닥(Nasdaq)과 S&P500이 각 2.38%,1.84%가 떨어졌고 코스피(Kospi)는 8.77%가 하락 했다.
나의 계좌는 온통 파란색이었다. 그러나 다행히 분산투자를 한 결과 채권에서 많은 보상을 이루어냈다.
그리고 8월 3일 분배금 약 24,000원을 벌었다.;;;;; 나의 계좌는 파란색이었지만 손실금액은 크지 않았다.등락율 1.4%였다. 오히려 이것이 기회인줄 알고 S&P500 ETF를 얼른 10주를 샀다.
이것이 위기 인지? 기회인지?
모르겠지만.... ETF와 주식은 여전히 파란색과 빨간색을 반복하고 있었으며 나의 돈은 여전히 일을 하고 있었다..어떻게 보면 체력적으로 지치는 나보다도 여전히 파란색과 빨간색을 반복 하고 치열하게 그리고 힘차게 지치지도 않게 나의 돈은 일하고 있다.
주식과 ETF를 팔아본 경험이 ...
원문 링크 : 나의 땀 그리고 자산의 삶_발자국_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