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 유망한 소상공인을 발굴해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 닻을 올렸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27일까지 세종(조치원)과 서울에서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1차 심사(오디션)를 실시해 생활양식‧로컬 혁신기업(라이콘)을 지망하는 강한소상공인 210개팀이 선발됐다고 합니다,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창작자·창업기업(스타트업)·異업종 소상공인 등 협력(파트너) 기업과 협업해 자기만의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를 개발함으로써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올해 소상공인 9,137개사가 지원해 43.5:1(1차 오디션 선정기업 기준)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은 지원사업인데요. 1차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소상공인 210개 팀에게는 제품·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사업화자금을 최대 6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추가로 최대 4천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강한소상공인 최종(파이널) 투자유...
원문 링크 : 강한소상공인 210개팀 선발…최대 1억원 소상공인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