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에 짜장면 시키신 분~?” 한때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대중적으로 알려진 이 한마디는 마라도 여행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이 멘트를 들으며 짜장면을 먹을 수 있는 곳은 단 하나, 마라도뿐입니다. 제주도 남단, 바다 끝에 위치한 이 섬은 단순한 맛집의 성지 그 이상으로, 우리나라 최남단의 문화와 풍경, 그리고 여행자의 감성을 모두 담고 있는 곳이죠.
이번 최남단 짜장면을 찾아 떠난 국내여행은 단순한 미식 체험을 넘어, 자연과 역사의 경계를 걷는 경험이었습니다. 잠시 후....
약 50분의 비행이 지나서!!! 맨 앞에 타면 제일 먼저 내릴 때 걷는 탑승교 그리고 짜장면 그릇 너머로 보이는 바다.
최남단 짜장면을 찾아 떠난 국내여행, 지금부터 함께 떠나볼까요? 제주공항 1층 입국장 4번 게이트 앞 151번 버스 타는 곳!
이 곳에서 줄 서서 승차하시면 됩니다! 최남단 마라도 – 섬 전체가 여행 포인트 지난 여름, 드디어 마라도행 배에 몸을 실었고, 상상했던 것보다 더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