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시작되면 문득 생각나는 음식, 바로 삼계탕입니다. 속은 든든하게 채워주고 기운까지 북돋아 주는 이 보양식이 금산에서 축제로 펼쳐진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오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단 3일간, 금산인삼광장에서 제 5 회 금산 삼계탕 축제가 열립니다. 이 축제는 그저 먹고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즐기며 추억까지 가져가는 진짜 여름 경험이 될 거예요 삼계탕 한 그릇이 주는 위로, 삼캉스 ‘삼계탕+바캉스=삼캉스’, 이름부터 센스 넘치는 금산 삼계탕 축제의 슬로건입니다.
축제 기간 동안 찾은 분들은 15,000원부터 즐길 수 있는 정통 삼계탕은 물론,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이 준비된 현장에서 여름휴가의 새로운 방식, ‘삼캉스’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무더운 날씨에도 고소한 들기름 향과 푹 고아낸 삼계육수가 풍기는 텐트 안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마치 할머니 댁에서 먹던 삼계탕 한 그릇이 생각나 따뜻한 그리움까지 안기죠.
게다가 인삼이 듬뿍 들어간 삼계탕은 영양 가득, 가격은 ...
원문 링크 : 제 5 회 금산 삼계탕 축제, 여름 보양 삼캉스 떠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