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이어트를 해볼까 말까 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두 끼만 먹고 살라고 했는데 그 사이를 못 참고 라면 뿌셔 먹었죠.
그리고 저녁을 넘겼는데 결국 야식행~ 그것도 삼겹살.... 블로그에서 리뷰를 보고 평이 좋길래 호기심이 컸다.
원래 경험이 좋았으면 네어버 블챌 시즌2용으로 비축하려고 했으나.... 요즘 식당 운이 없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마루 내가 갔을 땐 아무도 없고 한 팀이 왔던 흔적이 있었다. 이거 영업 종료할 분위기라서 물어보니 받아준다고 했다.
일단 안도~ 냉삼 한판을 시켰다. 이 가게에 처음에 오픈하려고 할 때 지나가면서 보니깐, 그때는 가장 싸다는 걸 컨셉으로 내세웠는데, #뚜껑집 이 오픈하는 바람에 문구를 많이 바꿨다.
감성 컨셉으로 간 듯. 시오야끼(청주식 간장삼겹살)은 집에서도 가끔 해먹지만 뒤처리가 불편해서 맛있으면 정착할 생각이었다.
이와 관련해서 이야기하자면 이 냉(동) 삼(겹살) 장르는 매우 미묘해졌다. 원래 냉삼은 냉장 유통이 안 될 때 어쩔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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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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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릿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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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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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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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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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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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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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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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