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거기 어떻게 올라갔니?
시작은 닌자 고양이 사진으로부터. 아...
이번 리뷰는 작은 뭔가를 사버렸습니다. 매우 작습니다.
엄지손가락보다 좀 더 큰 정도? 중국에서 왔습니다.
꺼내보면 이런 게 두 개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크리스탈 재질.
하나는 검은 거. 결합하면 이런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 결합이 문제입니다. 엄청나게 욕을 먹습니다.
왜냐 딱 안 맞아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저거 끼우려다가 밑에 디스플레이 깨 먹은 사람 여럿 나왔습니다.
전 힘으로 안 하구 그냥 대충 넣었는데 들어갔습니다. 양품이려나?
세팅을 하면, 이런 액정이 나오는데... 치명적인 문제가..
눈높이에서만 제대로 보인다는 것.. 그런데 일반 책상에서 눈높이가 될 게...
있네요. 책상 한 곳에 두었던 돌멩이가 드디어 진가를 발휘합니다.
무겁기만 했는데.. 이런 게 인연이라는 걸까요?
시간과 날씨 확인을 바로~ 요건 중요한 기념일 카운터 다운.. 어무니 생신..
이번 생신을 엄청 벼르고 계시던데... 그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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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