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사 시간을 쪼개서 사용하다 보니, 체험단 때 급하게 먹는 습관이 생겼다. 보통 음식이 제공되면 그때부터 30분 안 쪽.
어제도 마찬가지. 그래도 체하지 않고 다 먹으니 아직은 다행이다.
그런데 어제 먹은 게 따악 술안주 느낌이라, 늦은 밤 술 생각이 난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내 술 모음집...
그런데 이미 상당수가 이미 빈 병.. 술 마실 생각으로 기분이 좋은데 아까부터 고양이가 내가 돌아온 뒤에 이상한 울음소리를 내고..
곧 방 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그게 바로 오줌을 지린 것이다...... 예전에 고양이가 소변 실수를 하는 게 분리불안이라고 했는데...
화가 나서 얼른 다 치우고 복수의 목욕 ㅋㅋㅋ 김치우동이 맛있어 보여서 샀는데, 그냥 보통이었다. 그리고 오늘은 날도 추운데, 육거리 시장에 갈 일이 있었다.
육거리 시장 안 쪽까지는 안 들어가봤는데, 특이한 가게1 발견. 임꺽정 옛날국수.
국수 중에 매운 국수라 적혀 있어서 호기심 상승. 맛도리 예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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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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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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