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이나 먹는 사람 같지만, 생산성과 자기계발에도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모닝페이지 & 마인드맵으로 하루 일정을....
대략적으로 써봤습니다. 빅토리아 탄산수 할인이라 샀는데..
하필이면 속쓰림 이슈일 때 삼.. 시장에 가면~~ 그보다 제가 천년만에 시장에 장 보러 갔거든요!
(사실 천년 안됨) 6시 좀 40분쯤에 설마 열었겠어 하면서 가는데, 시장 입구 쪽은 안 열었는데, 안쪽을 둘러보니 방금 오픈한 것 같긴 한데 연 가게 발견. 그래서 돼지곰탕이랑 먹을 거 잔뜩 사옴.
이게 얼마게요? 양은 제가 최소로 적게 달라고 했어요.
정답은 바로 4천원... 제가 현금이 있어서 챙겨가긴 했거든요.
근데 부추, 새우젓, 마늘, 청양고추가 4천원. 물론 점바점, 시간이 오픈초라는 점, 제가 미남이라는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는데, 왜 이렇게 쌈??
현금을 잘 안 쓰는데, 이거 땜에라도 시장 가야할 듯. 마트에서 저기 있는 것 중에 하나 살 돈으로 저렇게 샀네.
가장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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