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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참는 중... / 계획 세우기는 즐거워 (실행은 버거워)

 청소 참는 중... / 계획 세우기는 즐거워 (실행은 버거워)

청소 참는 중 저는 현재 무척 청소가 하고 싶은데... 참는 중입니다.

왜냐 무선청소기를 구입해서 오길 기다리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왜 청소를 해도 자꾸 안에 이상한 흙이나 돌이 생기지 했던 의문을 풀었습니다.

집안 어르신이!!! 실내화를 신고 마당으로 나가고 왔다 갔다 했던 거였습니다...

저 이제 좀 달관하는 것 같아요. 하하하...

그 어르신 이젠 안 오겠다고, 이사갈 거라고 작년에 말했는데.. 은근슬쩍 내년에 가겠다고 말하네요.

누가 진짜 티비 티내지 않게 고장내는 법 알려주세요... 현재는 스트레스 받으면 HDMI 선을 구부렸다 폈다 합니다.

전에 제가 술에 취해서 스스로 애플티비 리모컨을 술에 담근 거 이해하시겠죠? 그때 티비 볼 수 없으니 너무 불쌍해보여서 게임 컨트롤러로 작동가능하게 해드렸는데, 이젠 저보다 티비 컨트롤러를 잘 쓰는 것 같아요.

전 이제 애플티비 켜는 법 가물가물한데. 아..

청소 이야기하고 있었죠... 그래요. 3월 6일 주문한 샤오미 트러버?...

# 무심천 # 벚꽃뷰카페 # 봉명동 # 수영장제모 # 자이 # 존버 # 청소 # 청소기올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