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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이슈 / 중문에는 이제 스티커 사진점만 남는 건가 /이제 믿을 건 처서 매직뿐

 장염 이슈 / 중문에는 이제 스티커 사진점만 남는 건가 /이제 믿을 건 처서 매직뿐

어이가 없습니다. 장염이 유행이라고 해도 전 안 걸릴 줄 알았는데, 장염에 걸린 것 같습니다.

그것도 삼계탕이 가장 유력함... 펄펄 끓은 삼계탕이 왜??

곰곰히 생각해보면 삼계탕보다는 그곳에 손님이 아주 많은데, 셀프바를 운영하고 있으니, 셀프바에서 날 채소를 가져오면서 탈이 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셀프바에 김치류와 고추, 양파 등이 있었습니다.

제 경험상, 이런 셀프바 두면, 무슨 시장에서 야채 고르는 것도 아니고 꼭 신선한 거 가져가겠다고 맨손으로 고추나 상추 만져대는 인간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의 특이 자기가 만져댄 것은 절대 안 가져가고 도로 놓습니다. 아주 강력하게 의심중입니다.

아무리 봐도 이해가 되지 않지만, 셀프 역학 조사 결과 같이 먹었던 사람도 증세가 있어서 유력합니다. 그게 아니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원인인데....

흠. 덕분에 죽을 먹습니다.

문제는 장염이라고 알아차리기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속이 안 좋으니 알콜 소독하겠다고 맥주를 4캔 먹고, 그래도 속이 ...

# 메가박스 # 무더위 # 사진점 # 장염 # 죽 # 처서 # 처서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