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결국 어제 잠을 덜 잔 소득이 있었다.
새해 첫 목표 성공. 그리하여 기쁜 마음으로 술을 마실 수 있겠군 싶어 체험단을 하러 동남지구 고고!
오픈 시간이긴 한데 가게에 손님이 없어서 원래 30분 컷인데 사장님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함. 원래 내가 혼술집 출신(?)
이라 사장님이랑 대화 잘 함. 거기가 뭉티기 집인데 사람들이 좀 낯설어한다구 함.
내가 아예 컨셉으로 무국도 경상도 스타일로 주면 어쩌냐 이런 이야기도 하구~ 처음에는 그렇게 했는데, 정작 대구 사람들도 와서 지금처럼 하얀 무국이 낫다고 했다구 하구~ 이야기를 하는데, 주말에는 웨이팅이 너무 많다~ 대신 평일은 사람이 없구 스타트가 늦다하는데... 사실 내가 만석 요정임, 앗 비밀인뎅(업주님들 주목!)
이게 복불복이 좀 심하긴 한데, 아예 나 외에 손님 없이 문을 닫거나 이후에 손님이 만석되는 특기랄까? 이날도 사장님이 7시경에는 손님이 없다.
그래서 아르바이트 생도 8시에 올라고 한다고 하는데, 갑자기 단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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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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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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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4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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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삶의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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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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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