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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먹기만 했네, 충북대는 정비중, 국밥에 소주, 치맥버킷

 히히 먹기만 했네, 충북대는 정비중, 국밥에 소주, 치맥버킷

장염에서 돌아오자마자, 한식뷔페로 셀프 요요 시전중. 저는 뷔페에 가면 밥은 따로 담는 편, 찌개도 2개가 새롭다 싶으면 2개 다 맛봄.

부족한 영양소는 다 이 뷔페에서 떼우는 중. 대신 보통 한 그릇 정도만 먹음.

뷔페에 대한 개념을 다시 정립하는 중인데, 한식뷔페는 초밥이나 고기 뷔페랑 다르게 접근해야 할 것 같음. 그냥 한식뷔페는 마음대로 편식해도 되는 느낌?

진짜 먹고 싶은 메뉴만 담아서 한 번만 먹으면 딱 기분 좋음. 이날은 밥도 안 먹고 쫄면?

비빔국수 먹음. 근데 메뉴가 인기템은 고정으로 박아두는 듯?

그리고 여기 인기 끌기 시작한 것 것 같당. 저녁에 갑자기 술 땡기는데, 진짜 10년 만에 국밥에 소주는 뻥이네.

작년에도 먹긴 했네. 낮술 말고 밤술 마시러 보승회관 간 건 그래도 처음임.

원래 1인 스페셜 있으면 그걸로 먹는데, 이날 품절임. 머릿고기가 떨어진 느낌?

얼큰 오소리 국밥 시켰는데. 그냥 그랬다.

전에 뼈다귀가 좀 이상해서 바꿨는데, 뼈다귀가 더 나은 듯....

# KFC # 국밥 # 한식뷔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