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하우스코코에서. 수육 전골을 시켰는데..
미묘! 고기가 야들야들하지 않았음.
토요일 낮술로 보승회관에 갔음. 이날 1인 세트 시켰는데, 편육 질은 여태까지 갔을 때 중에서 가장 좋았음.
대신 뼈다귀해장국이 맛이 없었음. 토요일 점심으로 전에 갔던 서원갈비.
직원이 환풍기를 안 켜서 연기가 많이 남. 나중에서야 켜줌.
스타벅스에 제주도 뭐가 들어간 거라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음. 토요일 저녁..
이마트24 충북대점에 갔는데 리모델링 기념으로 투썩 점퍼 와일드 와인이 29000원인데 9900원에 팔아서 사옴. 여기 충북대점이 딴 이마트24보다 와인 종류가 많음.
레드와인 마시며 원피스 레드 보기. 새로 떴더라구.
토요일 저녁에 다시 왔는데.. 잠깐 사이에 메뉴판 변화.
내가 시켰던 수육 전골.. 별로였나 칼칼 수육 전골로 바뀌고 베스트 표시도 사라짐...
원래 거의 항상 먹던 건 순두부 전골이었는데... 다른 길 선택.
마장동 육회. 육회를 써는 방식의 차이에서 오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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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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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썩점퍼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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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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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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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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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승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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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코코
원문 링크 : 7월 2번째 주말 일상 포토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