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스파게티가 2개가 땡길 때가 있다. 고정 메뉴인 게살새우 파스타 말고, 토마토 해산물 스파게티를 추가했다.
그런데 내 입맛에는 너무 달아서 약간 케찹 느낌. 역시 오일 파스타가 맛있다.
항의(?)의 표시로 약간 남기고 감.
이곳은 언제 오픈할까? 예전에 떡볶이 가게가 있던 가정집인데, 리모델링해서 가게 느낌이 확실히 난다.
울산생고기 맞은 편. 저녁에 막걸리를 먹는데, 요즘 장수 막걸리 많이 먹는다.
파묘에서 초반에 장수 막걸리 먹는 씬 보고 장수 막걸리 파는 가게 찾아다님. 그런데 동네 슈퍼 중에 오래된 곳은 할아버지가 보는데, 딱 봐도 고등학생들이 담배 뚫으러 온 듯.
어찌 알았냐고? 정부 24에서 나온 신분증이라고 아득바득 보여주기랑, 가게 앞에 딱 달라붙는 크롭티(배꼽티)를 입고 어깨에 셔츠를 둘러맨 태닝한 것 같은 피부톤의 여자가 길 가운데에 서서 찍찍 하면서 침을 연속으로 내뱉는데, 그건 어른들은 잘 안 하는 행동.
담배 사러 간 애를 기다리는 것 같던데 잠시 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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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말 포토덤프! 7월 4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