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 어머니와 아침 통화 / 더 미식 오징어라면

 티파니에서 아침을 / 어머니와 아침 통화 /  더 미식 오징어라면

티파니에서 아침을 원래 빵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어제 뚜레쥬르에서 사온 빵이 남았음으로 도전.

참고로 어제 야식 안 먹기 성공! 왜냐면 저녁에 저녁 먹고 바로 빵 2개를 먹었으므로. ^^ 빵이 더 많이 남았으면 좋겠지만,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나를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만 확인^^ 참, 어제 요거 먹었는데 요거 사기임!!

(맛있어서 사기라는 거 아님, 진짜 외관만 사기) 이거 외관만 보면 막 페이스추리 같고 겹겹이 파이 같은 느낌인데, 안은 그냥 식빵임 ㅋㅋㅋㅋ 너무 어이없을 무라, 사진도 없을 무. 위에 봉지에 든 게 식빵인데, 사실상 비슷함.

커피 종류 늘었쥬? 돌아다니며 오래된 다이소에서 야금야금 모아 거의 완성 직전인 4칸 서랍장.

사실 커피가 늘어난 이유가 요 판매점에서 5회 이상 구매 누적 3개월 10만원 이상이면 스타벅스 캡슐 보관한 준다고 주문했는데, 정작 그거 와도 안 쓸 듯? 그렇게 어제 먹다 남은 빵과 스프와 커피 들고 어제 완성한 테이블로.

아, 근데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