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구입한 풀무원 얇은 피 만두. 두 봉지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함.
한 번은 대충 국으로 먹고, 다른 하나는 쪄먹음. 만두는 근데 역시 쪄먹는 게 최고다.
튀기는 건 겉피가 너무 딱딱해져서 별로 안 좋아함. 그 와중에 갈배 사이다 제로가 있어서 먹어봤는데, 뭔가 누가 딴 것처럼 김이 없다.
김샌 것 같아서 김샌다. 그 와중에 만두는 배가 빨리 꺼져서 치킨도 시켜먹음.
나 이제 내년부터 배달 치킨 끊을 거임(단호) 아침에 눈 내리는데 커피. 근데 나 텀블러 개 많았는데, 다 잃어버리구, 깨먹고 해서 텀블러가 없어서 퀜쳐를 들고 다닌다.....
눈 내려서 추워서 유투브에 배경으로 벽난로 있어서 틀어놓음. 과메가 양 적어서 실패해서 그런지 걸어다닐 때 과메기만 보임.
근데 서부의 사나이가 과메기를 좋아했나? 요즘 대한민국 샤머니즘 중인데 그중에 워딩 개쎈 거 발견함.
어쨌든 동지가 있었으니 눈 내리는 날 팥죽 먹으면 내년에 운이 좋다고 해서..(이것도 샤머니즘이네) 등촌칼국수 해먹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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