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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라 쓰고 주말 사진 턴다고 읽는다. 간만에 챌린지에 먹는 사진 밖에 없네(주말일기)

 포토덤프라 쓰고 주말 사진 턴다고 읽는다. 간만에 챌린지에 먹는 사진 밖에 없네(주말일기)

아.... 오늘 간만에 블챌인데 공지 5시 실화입니까?

그런데 공지 늦은 것보단 더 부러운 건 거기 포토 덤프의 예시로 뽑힌 사람.. 방문자 수 고정으로 엄청 많겠네요.

포토 덤프라고 하니까 어색한데... 제 생각에는 그 덤프 트럭있잖아요.

그 트럭이 막 뒤에 흙 실고 다니다가 쏟는 것처럼 사진을 엄청 털어버리는 게 포토덤프인 듯. 보니까 그냥 이웃들 월간 일기나 주간 일기랑 비슷...

서론이 길었구 오늘 일기 안 쓰고 있었던 이유.. 저두 포토 덤프 시작해봐유~~~| 간만에 넷플릭스 몰입해서 봄.

약간 과거와 다른 시점으로 볼 수 있어서 여운이 남아 정리 중. 아, 내일 리뷰 마저 올려야지.

동네 산책 중에 담벼락 고양이. 골목에는 고양이가 많다.

맥모닝 먹으러 갔다가 서프라이즈... 글로벌 프랜차이즈가 감자 수급 문제가 난다고?

감자 대기근 사건도 아니고... 우리 괜찮은 거 맞지?

그 덕분에 더 소중한 해쉬브라운. 저거 보고 나서 갑자기 감자에 대한 애착이 생겨버림..

그래서 ...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