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록입니다.
오늘도 역시 출발해볼까요? 어디로?
황정으로~ 렛츠고!! 오늘의 메뉴는 볶음짜장과 닭도리탕과 계란찜이군요.
오, 계란찜은 먹은 지 석달은 된 것 같군요. 오픈시간이라 아직 볶음 짜장은 안 나왔습니다.
볶음 짜장은 인원이 어느 정도 차야지 즉석에서 볶아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방울토마토가 있군요.
방토랑 묵이랑, 감자채 꼭 먹어야지. 그리고 그 밖에 풀떼기들.
메인코너. 아쉽게도 아직 닭도리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뻔데기는 수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은근 수요가 있더군요. 오늘의 국은 오뎅더미.
얼핏 보면 오뎅만 넣은 것 같지만, 안에 작게 썬 무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등장한 오늘의 메인보스이자, 초면인 닭도리탕.
국물 닭도리탕이 아니라 양념에 닭을 자작하게 볶아낸 찐 스타일~ 오늘의 첫번째 단백질 접시. 묵은 포만감 담당.
메인은 닭도리탕이죠. 사장님이 서비스로 줄테니 막걸리 한 잔 할 거냐고 해서 오케이함!
그렇게 나온 첫번째 접시. 막걸리의 ...
원문 링크 : [1일1식 9회차] 닭도리탕에 짜장 먹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