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볶음짜장, 닭정육, 김칫국, 부추전, 찰순대 (한식뷔페 황정)

 볶음짜장, 닭정육, 김칫국, 부추전, 찰순대 (한식뷔페 황정)

어, 양심상 앞에 1일1식 못 붙이겠어요. 어제 탄수화물 접시를 생략했더니, 갑자기 저녁 무렵부터 미치겠더니 결국 왕뚜껑 하나 먹고 늦은 밥에 순대국밥에 소주까지 먹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언제나 정답만 고르면 정 없죠. 자, 오늘은 무사히 1일1식 하길 바라면서 고고해봅니다.

볶음짜장에 양념단무지는 단짝이군요. 파김치까지 나오면 환상의 콤비인데, 파김치는 없었습니다.

뭔가 맛탕같이 생긴 게 있긴 한데 안 먹어봐서 정체를 모름. 간만에 보는 방울토마토.

메인 코너입니다. 찰순대와 부침개는 아쉽게도 저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닭도리탕은 아니고, 닭정육이라고 하는데, 제육 느낌인가? 정육은 고기 자체를 의미하는 게 아닌가?

김칫국입니다. 칫.

첫번째 접시, 단백질과 먹고 싶은 것 위주로. 탄수화물 넣을 공간 마련해야 해서 살짝 적게 펐습니다.

닭정육. 닭도리탕과는 다른 맛입니다.

단백질 접시 끝내고 바로 넘어간 볶음짜장. 계란 후라이 올려서 호로록.

사진에는 보이지 않았지만, 양념단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