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이제 강남맛집은 100개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 더 올리면 100개째라서 그 포스팅에는 표시해 두려구요.
체감상 더 많이 한 것 같은데.. 작정하고 세어보니 이번에 올리면 딱 100개.
기념 삼아서 예전 신청 한마디의 추억을 떠올리며 아침 댓바람부터 키보드부림 좀 하고 왔습니다? 등급?
방문자? 노, 그것 하나도 없을 때 100개 받아낸 신청한마디 시작해보겠습니다.
오태식이.. 아니 오부록이 돌아왔구나... 1) 싱싱조개구이꼼장어 [싱싱~ 다정한 내 친구~ 아기 자동차 뿡뿡이...
뭐야라고 생각하셨겠죠? 싱싱이라 sing sing한 건데요?
그나저나 제가 조개구이 좋아합니다..] 2)일미리금계찜닭 몇 트인지도 기억 안나서.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죽지도 않고 또 왔습니다. 모쪼록 하시는 일 승승장구하시길 바라며..
히잉..] 히잉이 포인트입니다. 3) 마루 [호두마루, 체리마루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 봉명동 마루를 마루고 닳도록 좋아할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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