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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에어컨 없이 생존하기. 다행히도 내겐 칭따오가 있다(현재 GS25에서 640ml병 5개에 만원) / 카카오 바이크 특이한 놈 발견

 냉장고 에어컨 없이 생존하기. 다행히도 내겐 칭따오가 있다(현재 GS25에서 640ml병 5개에 만원) / 카카오 바이크 특이한 놈 발견

칭따오 5병에 만원 행사(재고소진 시 끝) 7월 1일부터 놀라운 걸 발견했습니다. 동네 GS편의점에서 칭따오 병으로 5개에 만원.

그래서 몇 군데 더 돌아다녀봤는데, 아예 취급하지 않는 곳도 있어서... 일단 동네 꺼만 털었습니다.

아직 식기 전에 시원한 것부터 먹구요. 돌얼음(2200) 사와서 칠링하게 즐겨볼랍니다.

여름은 맥주... 근데 얼음 넣어도 원래 별로 안 시원해지는 건가?

시원하든 말든 상남자는 그 자리에서 먹어줍니다. 쇼생크 탈출에서 옥상 작업 후에 마시는 맥주 보다야 시원하겠지.

그렇게 물 마시듯 마시다 보니, 2병 남아있네.. 카카오 바이크 HA 발견 저는 카카오바이크를 이용권으로 사놓고 타는 편인데요.

어느날 특이한 걸 발견했습니다. 보통의 경우 신형인 IA와 구형인 EF가 있는데, 처음 보는 HA가 있더군요.

EF는 언덕길의 강자 라는 식으로 해놨는데, 처음 보는 설명인 "경쾌한 주행" 이건 못 참지. 그래서 그게 있는 곳까지 가봤습니다.

한 건물 주자창에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