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당근 광고 써보겠다고 거금 6800원 쓴 거 기억 나시죠?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 보니깐...
아니, 뭐... 기간을 하루에 1100번 노출했다고 잘했다고 이러고 있네요.
아니....기간 하루에 6800원 태우는 건 줄 알았으면 안 했다고.. 1100번을 하루 사이에 노출하면 누가 좋아하냐.. 조회수 36번 추가하는 게 6800원..
다신 홍보하기 기능 안 쓴다. 그리고 기능이 미완이면 무료로 사용하게 해주든가.
베타라는 걸 붙여서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분노를 다스리기 위해 파스타.
거의 메뉴가 고정화되는 듯? 그러다가 블로그에서 예전에 걱정했던 피터팬 소굴이란 가게 아시죠?
지나가다가 문 안 연 지 오래되어서 걱정했던 가게인데, 사업체 정리하면서 온갖 물건 당근에 파는 듯. 그래서 컵을 잔뜩 사왔습니다. 14000원어치.
레드 와인잔, 화이트 와인잔, 한정판 맥주잔 2개, 위스키잔, 음료잔, 등등. 가게가 오래 영업을 안 했으니 더 청결할 거란 말씀.
그래서 일단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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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s면넌나의n이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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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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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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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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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운영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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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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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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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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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웃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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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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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