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쩐 일인지 편의점 사장님이 제게 신상품을 권하는 일도 있는데, 메론킥을 그래서 한 번 먹어본 적이 있는데, 각을 잡고 바나나킥과 비교하려다 보니 조금 늦었습니다.
바나나킥이 나온 지 50년만에 신상품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바나나가 처음에는 고급 과일로 먹기 힘든 과일이었기 때문에 메론도 고급 과일의 이미지가 있어서 잘 어울리는 느낌도 있습니다.
그리고 둘 다 단맛이 베이스라 유사하기도 하구요. 과연 메론킥은 바나나킥을 차버릴 수 있을까요.
사실 바나나킥은 축구에서 휘는 공을 가리키기도 하는데, 메론킥은 그런 말장난이나 재미는 없습니다. 50년이나 묵은 만큼 캐릭터도 만들어뒀는데요. 좀 성의 없어 보이긴 합니다.
바나나킥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녹인 초콜릿으로 코팅하거나 우유에 담갔다 먹기, 가루를 아이스크림이나 밀크셰이크에 뿌려먹기 등이 있습니다. 메론킥도 캐릭터를 아예 구축해서 나왔는데요.
축구란 코드에 이어붙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그럼 본격 과자를 비교해보겠습...
원문 링크 : 바나나킥 VS 메론킥 비교하면서 두 개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