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오늘 하루, 아무 말 대잔치! 누가 안 물어봐도 말하고 싶은 오늘의 TMI를 공유해 주세요!
TMI (Too Much Information) - 묻지도 않았는데 너무 많은 정보를 제공해!! 흔히 애니메이션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스피드웨건을 생각하면 된다.
누가 말을 걸지 않아도 주저리 주저리 적의 정보며 상황 등을 수시로 내뱉는다. 마치 물어본 것처럼 혼자서 계속 이야기하는데 그게 밈으로 작동해서 스피드웨건이 사용되기도 했다.
포스팅을 하루에 도대체 몇 개를 하시는 겁니까? 삘에 따라 다르긴 한데, 최소 1개가 기본입니다. 2년 정도 동안 포스팅 빠뜨린 날은 3회 정도인 것 같습니다.
죽도록 아팠던 날, 뭔가 네이버에게 서운한 날(삐진 날), 게임에 빠져있던 날. 블로그 주제를 자주 바꾸던데 이유가 있나요?
원래 먹을 걸 좋아해서 맛집을 주제로 했습니다. 그런데 맛집을 처음에는 내돈내산으로 하다가 내돈 쓰고 포스팅만 하는 게 아쉬워지더라구요.
애드포스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