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로그 일단 몸무게는 94kg을 찍었습니다. 저녁에 잠들기 전에 먹고 싶은 욕구가 드는데, 일단 눕기만 하면 다시 일어날 힘이 없어서 성공입니다.
덕분에 현재까지는 거의 성공. 그리고 아침은 하필이면 어제 자기 전에 본 유투브가 육개장 사발면이라 아침에 일어나서 육개장 사발면을 끓여서 밥 위에 덮밥처럼 부어먹었습니다.
그렇게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이후에는 포스팅에도 쓴 냉면 먹기.
만두랑 같이 먹긴 했지만, 냉면이 포만감이 적어서인지 슬슬 저녁 무렵에 뭔가 먹고 싶어짐. 생각해보면 다이어트 시작점이 100kg이니 얼레벌레 6킬로쯤 감량한 셈.
그렇지만 몸무게에서 비율로 따지면 아직 10퍼센트도 못 뺀 셈. 아무래도 일단 영양 공급을 좀 해줘야 할 것 같아서 내일 점심은 한식뷔페를 가줘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스트레칭 없이 바로 걸었기 때문인지 발뒤꿈치가 좀 아프다. 아이비 행잉으로 키우기 모든 것은 시작은 며칠 전부터 눈에 거슬리기 시작한 빈 유리화병.
수경재배를 위한 유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