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편식리뷰입니다.
이번에 최근에 먹었으나 정식 리뷰로 남기지 않고 간단리뷰로 남기는 비추 목록입니다. 비추의 이유는 맛, 가성비, 기타 등이 있습니다. 1.
농심 누들핏, 짜파구리, 카구리 (누들핏 짜파구리가 최악) 일단 컵누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보이자마자 집어왔습니다. 그리고 깜빡하고 있었죠.
컵누들은 오뚜기꺼라는 걸.... 그래서 물을 붓고, 3분 30초 뒤에 물 버리고 난 다음까지도 오로지 먹고 싶은 마음뿐 그런데 비비면서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끼기 시작..
카구리는 그래도 강한 카레향 덕분에 약간 버틸 만한데... 문제는 짜파구리.
최강으로 맛없습니다. 아니 이상한 맛이 납니다.
면과 소스가 섞여서 전혀 예상치 못한 맛이... 칼로리 덜 먹겠다고 이걸 먹으면 식욕이 떨어지고 님겨서 다이어트 효과가 두 배가 될 것 같은 맛..
어지간한 건 경험삼아 먹어보라고 하겠지만, 누들핏 짜파구리는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에게 주세얌! 아니면 평범한 음식들이 질리기 시작한다면?...
원문 링크 : 편식리뷰_82 번외편 “님아, 그 건 고르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