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포 굿 판타지, 뮤지컬, 모험2025존 추 블로그 글 더보기 <위키드 : 포 굿>을 보고 왔습니다. 특전으로 티켓도 받아왔습니다.
원래 영화 볼 때 꾸물거려서 앞부분 5분에서 2시간 정도(원배틀 애프터어나더...갔을 때 차량 추격전이었음... 다시 볼라고 해도 너무 영화가 길어서 OTT에서 봐야할 듯) 날리기가 다반사인데...
이 영화는 딱 시작할 때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기대하고 볼라구 하는데..
갑자기 기면증이 발동(지루하면 기면증이 발동할 때가 있음) 초반에 한 20분 잠들어서 못 본 것 같아요... 감상평 일단 뮤지컬이라 툭하면 노래 불러대서 저는 좀 어색함.
제가 좋게 보는 뮤지컬은 그냥 <노트르 담 드 파리>정도인 듯? 그나저나 아리아나 그란데 그렇게 이쁜가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 영화 내에선 완전 공주던데요.
근데 성인 취향이라기보단 뭔가 10대들의 워너비처럼 예쁜 느낌? 속눈썹이 너무 길어서 좀 어색한 장면도 있음.
스틸샷보다 영상에서가 훨씬 이쁘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