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새해가 된 지 꽤 되었습니다. 대략 1월의 절반쯤.
연말에 다이어트 모드라 항상 뭐 먹자고 하면 샤브샤브만 먹자고 하는 동생이 지겨워서 가는 길에 발견한 곳에도 샤브샤브가 붙어있길래 가자고 했습니다. 낙원갈비집 산남점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산미로 9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네가 살 거야란 말에 호기롭게 알겠다고 대답했죠.
무료 샤브샤브라. 저게 무슨 의미인지 미처 몰랐습니다.
소고기 샤브샤브 정식 13000원. 큰 부담없이 안으로 입성.
아 근데 동생이 샤브올데이 한 번 가자고 하니까, 비싸다고 안 가네요.. 흠.
혼자 먹기 안 될 것 같은데. 참고로 혼자 뷔페 먹어본 적 있음.
혼밥 레벨이 딸려서가 아니라 혼자 입장 불가일까 걱정임. 가게 안은 흔한 고깃집 느낌?
깔끔하고 살짝 고급스러운 느낌? 일단 메뉴판 받기 전에 샤브 코너 한 번 쓱 스캔했는데, 샤브샤브 코너가 좀 부실한 느낌?
그리고 그 이유를 메뉴판을 받고 알았습니다. 여긴 본체가 샤브샤브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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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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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갈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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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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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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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원문 링크 : 연말에 갔던 낙원갈비집, 갈비는 맛있었다(청주 산남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