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오래된 사진기가 주는 옛날 느낌이 좋아요. 아날로그 감성 듬뿍 담은 추억의 물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시간이 멈춘 집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시계가 많네요ㅋㅋㅋ 원래 더 많았는데 거의 처리해서 몇 개 없습니다만. 태엽 감는 시계인데요...
시끄러울까 봐 밥을 안 줬습니다. 시계 밥 줬니라는 말 오랜만에 들어보셨죠?
태엽을 안 감아주니 태업하는 시계입니다. 사람 크기만한 시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전 같이 살구 있어요. 놀랍게도 이 녀석은 현역입니다.
최근에 시계약도 갈아서 잘 가요. 이 녀석이 현역이라니...
요건 사창동 농협에서 준 온도계라네요. 허허 하지만 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여..
홈팟이랑 CCTV가 온도 스마트폰으로 알려줘서요. 그래도 멋있죠?
이 시계는 딴 건 없구요. 야광이라서 밤에 확인이 가능한 게 포인트입니다.
근데 시계 소리가 너무 커서 건전지 빼놓았어요. 사실 전 애플워치로 시간 확인해서...
그냥 있으니까 내버려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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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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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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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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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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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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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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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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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드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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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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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몬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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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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